티스토리 뷰

동기부여.
사람은 살아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전환점을 맞이하지 못한다면 흘러가는대로 또는 어려서부터 자라온 환경의 영향대로 흘러가고 흘러갈 뿐이다.
만약?
그런 당신에게 인생의 반전이 온다면, 그건 바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순간이다.
누구나 목표는 있다. 없을수도 있다.
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인지하기전엔 인지하지 않는다는 양자물리학의 관측이론처럼.
이처럼 인지라는 하나의 시점이 당신의 삶을 지금까지 와는 다르게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의도치 않은 2세의 축복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생각지 못한 소식들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소식은 좋은 소식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일 수도 있다.
동기부여를 왜 꺼냈냐고?
그건 지금부터 이 글을 읽고 당신의 상황에 걸맞은 올바른 동기를 찾길 바라기 때문이다.
동기부여의 인지.
삶이 편안하고 환경의 변화가 적을수록 보통은 그 상황에 머무르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그 유명한 뉴턴의 관성의 법칙이 삶에도 왜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인간은 늘 진화했고 그 진화의 시점이란 것은 대부분 역경 같은 순간들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늘 진취적은 소수의 사람은 존재했고 시대를 이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글의 타깃이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문제가 발생하면 누구나 그것이 문제인 줄 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나기 전엔 교통사고에 대한 문제 자체를 본인의 일로 여기지 않고 그저 조심해야겠다는 위험경계의 수준에서 머무르지만
사고가 직접 발생하면 그 문제가 당장의 현실이 되기에 이를 진지하게 바라보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순간에 그 사건이 발생하면 비로소 인지가 되는 것이다.
동기부여의 시도.
동기부여를 스르르 이루고 발전을 향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있다. 매우 소수다.
보통의 경우, 마음먹기도 어렵지만 마음을 먹고 목표를 세운다 한들 오래가지 못한다. 왜인 줄 아나?
그 이유는 살아가는 목표나 이루고 싶은 바가 생겨도 , 그 목표를 향해 무언가를 하진 않기 때문이다.. 한다한들 매우 적은 시간을 두고 목표를 향해 한걸음 내딛으며, 시작이 반이다. 를. 외치기 쉽상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망상일 뿐이다.
처음에 언급한 관성의 법칙 때문에 더더욱 이는 어렵다.
좋은 방법이 하나 있긴 하다.
동기부여의 실현.
어떤 좋은 방법인가?? 그것은 자신을 절벽으로 내모는 것이다..
너무 쉽지 않은가? 하지만 쉽게 누구라도 할 수는 없다. 흔히 대운이라는 게 있는데 이 대운이 오기 전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고 한다.
갑자기 무슨 대운이냐고 묻는다면 , 그저 사례를 말할 뿐이라 이야기해 주고 싶다.
이쪽이 아무래도 힘이 될 테니까.
대운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몸이 크게 아프거나, 자산이 0이 되거나, 주변인간관계가 크게 바뀐다..
재미있는 점을 살펴보면, 몸이 아픈 경우는 마음고생의 끝을 말하고, 자산이,자산이 0이 되는 경우는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계기를 발판을 삼으란 경우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주변인간관계는? 이 또한 긍정적인 면인데, 왜 그런가 하면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나약한 의지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발전이나 변화가 시작되면 보는 눈과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그간 잘 어울렸던 사람들과 소통이 어긋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자신을 현재의 자신이 끌어오기 위해서는 현재가 미래로 향해야 하기 때문인데, 환경을 바꿔가는 중에서 또는 바뀐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지금까지 함께 했던 이들과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짐을 느끼고 이에 자발적으로 그 무리에서 벗어나는 경향이 있기 마련이다..
동기부여의 실현기간.
보통의 경우 학업을 마치고 직장을 얻고, 결혼을 하며 흘러가는 대로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데 이 와중에 벌어지는 이벤트,, 사건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그 시간은 대부분 다 다르다.
당신이 이 글을 읽는 순간에 어떤 목표가, 또는 꿈을 생각했을지 필자는 모른다.
하지만, 그 기간이 짧지는 않았을 것이다.
내면에 쌓였던 그 모든 순간의 기억이, 결국 알고 있었지만 외면하고 싶었던 그 순간들이 모이고 모이고 터져서 비로소 인생의 큰 전환점으로 다가올 순간에 이르러 서야 사람은 그 동기에 의미를 진정으로 마음에 담고 동기부여에 이른다.
흔히들 인생의 마지막 순간, 삶의 종지부를 찍는 그 순간에 드는 생각이 무엇이냐고 묻는 경우 대부분의 대답은 다 다르지만 후회가 남는다는 말을 한다고 한다.
만족하며 마무리를 짓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지금 말하는 대상은 보통의, 평범한, 무난한,평범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마지막 순간의 마음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다 좋다, 하지만 이 또한 아쉽다.
누구나 동기부여를 받고 , 꿈이나 목표를 향해 간다는 건 어렵기 때문이다.
각자가 처한 환경, 관계, 책임으로부터 한걸음 나아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현재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그 시간이 당신에게 일순간이나마 사그라 들었던 불꽃을 자극했길 바란다.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
꿈이 없는 사람..
목표가 없는 사람..
원하는 게 정말 없는 사람..
정말 그러한가?
현재 지금 이 순간이 만족스럽나?
p.s 스스로만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
